보노보와 까마귀 등은 감사 표시로 선물대부분은 구애 행위로 선물…자기 몸을 먹도록 주기도어린이날인 5일 인디언 추장새로 불리는 여름새 후투티가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에서 벌레를 물고 있는 모습. 2020.5.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인간 아니라 동물도 감사 선물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