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나가사키 피폭자로 구성된 반핵 단체…생존자 증언 수집피단협 대표위원 "핵무기는 절대적으로 폐지돼야" 거듭 강조24일 (현지시간) 히로시마 평화기념관 원폭돔 앞 벤치에 한 커플이 앉아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노벨상노벨평화상일본피단협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트럼프의 꿈' 노벨상 시즌 왔다…노벨위원회 "전혀 영향 안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