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페르니쿠스 기후 변화 서비스(C3S) 데이터21일(현지시간) 로마 교황청(바티칸) 베드로 광장에 모인 신도들이 폭염속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삼종기도(안젤루스 프레이어)를 기다리고 있다. 로마에는 요즘 섭씨 35도이상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2024.07.21 ⓒ AFP=뉴스1 ⓒ News1 박재하기자관련 키워드가장 더운 날코페르니쿠스 기후 변화 서비스권영미 기자 美, 베네수 원유 5억불 규모 첫 판매계약…"수익금 美정부 관리"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관련 기사유럽 전역 폭염 경보 발령…건설 노동자·행인 열사병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