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역 폭염 경보 발령…건설 노동자·행인 열사병 사망

41도까지 치솟은 프랑스…에펠탑 상층 폐쇄·1350개 학교 휴교
스페인 '23.6도' 역대 가장 더운 6월…거리 청소부 사망

프랑스 파리 중부의 기온이 1일(현지시간) 41도까지 치솟았다. 파리는 폭염 때문에 5년만에 첫 적색경보가 발령됐다. ⓒ AFP=뉴스1
프랑스 파리 중부의 기온이 1일(현지시간) 41도까지 치솟았다. 파리는 폭염 때문에 5년만에 첫 적색경보가 발령됐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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