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 ⓒ News1 관련 키워드전종서레깅스시구LA다저스오타니소봄이 기자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 병원장 쪽지…13년 일한 직원은 그만뒀다"남편이 잘생겨서 제가 돈 벌어요"…헬로키티 굴착기 모는 미모의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