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이 보이는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가슴을 드러낸 영상을 촬영한 우크라이나 국적 여성이 국제 수배령을 받았다. 더 미러 갈무리크렘린궁이 보이는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가슴을 드러낸 영상을 촬영한 우크라이나 국적 여성이 국제 수배령을 받았다. 뉴욕포스트 갈무리관련 키워드러시아붉은광장나발니푸틴정적암살sns우크라이나김학진 기자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아파트 소화전 옆 장기 주차 "스티커 붙인 경비원에 욕설 '직접 떼라'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