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 바레인과 일본의 경기에서 성범죄 혐의로 고소를 당한 일본 이토 준야가 벤치로 향하고 있다. 2024.1.31/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일본축구선수아시안컵성폭행호텔소봄이 기자 카페 여직원 얼굴 찍어간 단골 남성 "해외 친구한테 보내려고"…발길 '뚝'"여자는 35세부터 노산, 나이 많으면 비용 더 내"…결혼 앞두고 연하남 막말관련 기사김상식 베트남 감독 "3전 전승 예상 못 했다…선수들 헌신 덕분"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이란과 0-0 무승부'2년 만에 WK리그 복귀' 지소연 "'절친' 혜리와 마지막 춤을 함께"월드컵행 유력 조현우·이동경…"본선, 충분히 해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