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보험금 타려고…발가락 8개 잘라낸 빚더미 수의사

대만 40대 남성, 오토바이 고의 사고 내고 골절 자해
병원 수술 과정서 "발가락 더 많이 절단해달라" 요구

본문 이미지 -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넘어져 구급 치료를 받는 양 씨.  '今周刊' 갈무리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넘어져 구급 치료를 받는 양 씨. '今周刊'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양씨가 사용한 펜타닐 마취진통 패치제. '今周刊' 갈무리
양씨가 사용한 펜타닐 마취진통 패치제. '今周刊'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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