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에 편승, 사기 상품 슬슬 시작…"원재료 표기도 전혀 없어""재활용품 장사하듯 식품으로 장난…유행 이제 곧 꺼질 듯" 비판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두쫀쿠' 불만 후기 올라온 제품들. 출처=에펨코리아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두쫀쿠' 불만 후기 올라온 제품들. 출처=에펨코리아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두쫀쿠' 불만 후기 올라온 제품들. 출처=에펨코리아관련 키워드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격논란사기김학진 기자 최태원 깁스에 젠슨 황 사인…"쾌차 기원" 빅테크 거물들 이름 빼곡'룸살롱 폭행' 이혁재가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이게 맞나"관련 기사신세계푸드,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서 24일 '버터떡' 출시"익숙한데 새롭게…식품업계, 불황 속 '이색 협업' 생존 전략SNS발 봄동비빔밥 유행에 편의점도 '들썩'…신상품 속속 출시"두쫀쿠 다음은 봄동"…SNS서 확 뜬 '밥도둑', 마트 품절 대란"두쫀쿠 한 개 값이면 이 채소 1㎏ 산다"…SNS발 '봄동 비빔밥' 열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