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에 편승, 사기 상품 슬슬 시작…"원재료 표기도 전혀 없어""재활용품 장사하듯 식품으로 장난…유행 이제 곧 꺼질 듯" 비판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두쫀쿠' 불만 후기 올라온 제품들. 출처=에펨코리아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두쫀쿠' 불만 후기 올라온 제품들. 출처=에펨코리아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두쫀쿠' 불만 후기 올라온 제품들. 출처=에펨코리아관련 키워드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격논란사기김학진 기자 이번엔 김승연 "시간 없어 어서 타!" 밈 폭발…이란발 쇼크 방산주 '불기둥''찢어진 눈' '무슬림 여성에 IS' 악몽의 스타벅스 이번엔 고객 컵에 'yellow'관련 기사"두쫀쿠 다음은 봄동"…SNS서 확 뜬 '밥도둑', 마트 품절 대란"두쫀쿠 한 개 값이면 이 채소 1㎏ 산다"…SNS발 '봄동 비빔밥' 열풍시들해진 '두쫀쿠' 열풍…자영업자들 "악성 재고 됐다"임실군, 설 맞아 서울서 직거래장터 운영…최대 20% 할인메가MGC커피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25만개 넘게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