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IPEBS 연구결과 공개…동식물 멸종 원인의 60%육상·섬일수록 악영향 높아…시설 파괴에 건강 위협도1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라하이나 지역을 덮친 산불로 해변가의 야자수가 검게 타고 주변 건물들이 파괴됐다. 하와이 산불이 확산된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인화성이 강한 외래종 초목을 지목했다. 2023.08.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유엔생물 다양성외래종생태계김성식 기자 SK렌터카 '편도' 대여 가능, 원하는 곳으로 '배달' 서비스 시작포르쉐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 국내 출시…무게중심↓ 민첩성↑관련 기사G7 환경회의 계기 한-몽 협력 확대…사막화·탈석탄 대응 공조韓 상대적 빈곤율 15.3% OECD 9위…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5위현대모비스, '세계 물의 날' 맞아 진천 미호강 정화활동김성환, 식목일 3월 변경 검토 시사…"판다 도입, 관광 아닌 동물권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