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IPEBS 연구결과 공개…동식물 멸종 원인의 60%육상·섬일수록 악영향 높아…시설 파괴에 건강 위협도1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라하이나 지역을 덮친 산불로 해변가의 야자수가 검게 타고 주변 건물들이 파괴됐다. 하와이 산불이 확산된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인화성이 강한 외래종 초목을 지목했다. 2023.08.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유엔생물 다양성외래종생태계김성식 기자 KGM 전국 130개 대리점 간담회…판매 우수점 시상볼보차코리아, 올해 차세대 전기차 'EX90'·'ES90' 출시…SDV 속도전관련 기사국가관할권 미치지 않는 바다 생물다양성 보호…국제 협약 17일 발효KCC글라스, ESG 평가서 3년 연속 통합 A등급COP30 열리는 브라질서 대규모 시위…"화석연료 사용 중단하라"석유시추 승인한 브라질서 기후총회…아마존은 수은 중독까지 [황덕현의 기후 한 편]"기후위기 시대 속 해양법과 블루이코노미 미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