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종 유입에 따른 생태계 파괴 심각…전세계 연 560조 피해

유엔 IPEBS 연구결과 공개…동식물 멸종 원인의 60%
육상·섬일수록 악영향 높아…시설 파괴에 건강 위협도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라하이나 지역을 덮친 산불로 해변가의 야자수가 검게 타고 주변 건물들이 파괴됐다. 하와이 산불이 확산된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인화성이 강한 외래종 초목을 지목했다.  2023.08.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1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라하이나 지역을 덮친 산불로 해변가의 야자수가 검게 타고 주변 건물들이 파괴됐다. 하와이 산불이 확산된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인화성이 강한 외래종 초목을 지목했다. 2023.08.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