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이집트·가나·케냐·필리핀 등 가장 취약" 쌀·코코아·설탕·커피 생산량 크게 줄어들 것
인도 스리나가르 지역에서 쌀을 수확하는 농부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015년 6월2일(현지시간) 엘니뇨 여파로 가뭄이 닥쳐 온두라스 로스 로렌스 저수지가 말라붙었다. 과학자들은 최근 몇 년간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 라니냐가 소멸하고 엘니뇨가 찾아와 2023년 전례 없는 폭염이 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5.06.0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베트남 다클락주 부온마투오시에서 한 남성이 원두를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