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개국 출신 1000여 명이 참여한 '최다 국적 요가 수업'모디, "요가의 힘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만들자"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요가 행사에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참석하고 있다. 2023.06.2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 북쪽 잔디밭에서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135개 국적의 사람들이 요가 수업에 참여했다. 이날은 특별히 요가 발상지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도 참석했다. 2023.06.2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세계 요가의 날 맞을 맞아 수천 명 규모의 요가 수업이 열렸다. 2023.06.2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만찬에 도착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얘기를 하고 있다. 2023.06.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뉴욕인도총리나렌드라모디요가기네스세계기록유엔본부세계요가의날권진영 기자 "BTS 공연 전날 혼잡, 반차 강요"…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에 불똥"현금 엄청 뽑아요" 놀란 시민 신고…일당 가방에 현금 1억, 카드 8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