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실험서 5개 구분·판별 성공…향후 46개로 확대집에서 사용가능…"암 조기발견·치료에 도움될 것"ⓒ AFP=뉴스1관련 키워드소변검사암 진단전이 구분크리스퍼유전자가위뉴스1관련 기사혈뇨에 옆구리 통증…남성에 두 배 많은 '신우요관암'[생생 건강정보] "초기증상 전혀 없다"…'침묵의 암' 난소암 매년 3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