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中 택한 배경에는 경제적 이유가 가장 커"지난 1월 취임한 시오마라 카스트로 온두라스 대통령.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온두라스대만중국미국김예슬 기자 사도광산 강제동원 희생자 추도식 13일에…3년 연속 한일 별도 개최李 대통령 개인정보 담긴 명단, 해킹 아니라 업무 관련자가 '유출'(종합)관련 기사트럼프, 日총선 직전 다카이치 이례적 공개 지지…"中견제 포석"'트럼프 지지 선언' 온두라스 신임 대통령 취임…중남미 보수 물결 합류"엑소라서 자랑스럽고 행복해"…정규 8집 쇼케이스 성료'韓 25%' 트럼프 직접 흔들더니 실제론 26%…졸속 행정 망신(종합)美, FTA 체결국 중 한국에 가장 높은 26% 때렸다…수출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