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中 택한 배경에는 경제적 이유가 가장 커"지난 1월 취임한 시오마라 카스트로 온두라스 대통령.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온두라스대만중국미국김예슬 기자 이란 '선별 통과' 카드에도…韓, 대사관 유지 속 협상엔 선 긋기北 당대회 이후 '인민성·성과' 전면 부각…건설·생산·사상 총동원[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트럼프, 日총선 직전 다카이치 이례적 공개 지지…"中견제 포석"'트럼프 지지 선언' 온두라스 신임 대통령 취임…중남미 보수 물결 합류"엑소라서 자랑스럽고 행복해"…정규 8집 쇼케이스 성료'韓 25%' 트럼프 직접 흔들더니 실제론 26%…졸속 행정 망신(종합)美, FTA 체결국 중 한국에 가장 높은 26% 때렸다…수출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