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조지아 수도인 트빌리시에서 시위대가 거리로나와 경찰 간 무력 충돌이 벌어졌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지아우크라이나러시아전쟁관련 기사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美 주택용 전기요금, 내년에도 4% 오른다…중간선거 변수 부상러 유조선, 튀르키예 인근 해안서 드론 피격…푸틴, 우크라 비난러시아, 2022년 '크름대교 폭파' 용의자 8명에 종신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