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해상 접근 차단할 것…시설·선박 공격 강화"2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보스포루스 해협 인근 흑해 해상을 지나던 러시아 '그림자 선단' 소속 유조선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튀르키예 해사국 제공) 2025.11.29.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그림자선단푸틴윤다정 기자 인니 동부 섬 7.4 강진에 1명 사망·1명 부상…쓰나미 해제(종합)[속보] 트럼프 "핵심 전략목표 거의 완수…매우 신속히 끝낼 것"관련 기사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북대서양서 러 유조선 나포한 美…베네수 놓고 미·러 일촉즉발EU, 러 '그림자 선단' 제재 확대…英도 석유업체 등 추가 겨냥튀르키예 "흑해서 접근한 '통제 불능' 드론 F-16으로 격추"에르도안, 푸틴에 항만·에너지 시설에 대한 '제한적 휴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