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해상 접근 차단할 것…시설·선박 공격 강화"2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보스포루스 해협 인근 흑해 해상을 지나던 러시아 '그림자 선단' 소속 유조선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 (튀르키예 해사국 제공) 2025.11.29.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그림자선단푸틴윤다정 기자 인니 술라웨시 동굴서 6만 7800년 된 벽화 발견…"最古 작품"파키스탄 최대 도시 쇼핑몰 화재로 55명 숨져…사망자 늘 듯관련 기사북대서양서 러 유조선 나포한 美…베네수 놓고 미·러 일촉즉발EU, 러 '그림자 선단' 제재 확대…英도 석유업체 등 추가 겨냥튀르키예 "흑해서 접근한 '통제 불능' 드론 F-16으로 격추"에르도안, 푸틴에 항만·에너지 시설에 대한 '제한적 휴전' 촉구트럼프, 푸틴 전쟁자금줄 원유 죄기…우크라 총성 멈출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