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전세계 군사비 2500조…우크라戰·中영향으로 전년비 2.6%↑

러, 우크라戰으로 주력 전차 50% 잃어…우크라도 전투기 50% 상실
중국, 1년 사이 군사비 36조 늘려…동북아 군비 경쟁에 불붙여

지난해 11월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바크무트에서 병사가 탱크를 타고 러시아 군과 대치하고 있는 전선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해 11월3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의 바크무트에서 병사가 탱크를 타고 러시아 군과 대치하고 있는 전선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의 알라비노에서 열린 국제방산경기대회에서 T-72 B3 전차가 포격 중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의 알라비노에서 열린 국제방산경기대회에서 T-72 B3 전차가 포격 중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젠(J)-20 스텔스 전투기가 2021년 6월19일(현지시간) 공산당 창당 100주년 기념행사의 리허설에서 편대를 이루어 비행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중국 젠(J)-20 스텔스 전투기가 2021년 6월19일(현지시간) 공산당 창당 100주년 기념행사의 리허설에서 편대를 이루어 비행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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