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본 도쿄 도요스 시장에서 새해 첫 참치 경매가 끝난 뒤 낙찰받은 스시 오노데라 사장과 총괄 요리장이 212kg짜리 참다랑어에 손을 올리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kg에 약 163만 원꼴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권진영 기자 백해룡 경정, 내일 파견 종료…檢, 대체 수사관 파견 요청시민단체, '아들 병역특혜 의혹' 이혜훈 후보자 경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