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라커룸에서 선수들을 침묵시킨 뒤 세리머니를 이어가는 모습. (트위터 갈무리)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경기 후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를 위로하는 모습. (트위터 갈무리)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소봄이 기자 "뭐야? 맛있네" 97세 할아버지도 홀린 '두쫀쿠'…"7000원 값어치 한다""헌혈하면 두쫀쿠 선착순"…적십자사 16일 이벤트, 장소는?관련 기사"월드컵의 해, 실감나네"…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올림픽 앞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대회 新+3관왕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