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라커룸에서 선수들을 침묵시킨 뒤 세리머니를 이어가는 모습. (트위터 갈무리)아르헨티나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경기 후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를 위로하는 모습. (트위터 갈무리)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소봄이 기자 "주 6일 빡센 운동, 생식 기능 멈췄다"…20대 여성 '운동성 무월경' 뭐지"산후조리원서 반찬 뺏는 식탐 남편, 장례식장서도 리필…정떨어진다"관련 기사'개최국' 모로코, 카메룬 2-0 완파…네이션스컵 4강 진출[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월드컵 베이스캠프 제출 마감 D-1…홍명보호, 막판 고심 중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