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으로 알려진 브라질 히샬리송(토트넘 홋스퍼·25)이 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의 16강전 전반 29분, 이번 월드컵 통산 세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히샬리송 등에 새겨진 타투. (트위터 갈무리)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