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LGBTQ) 인권 운동가들이 사용하는 무지개 깃발. ⓒ AFP=뉴스1 ⓒ News1 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한 관중이 경기장에 난입을 하고 있다. ⓒ News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소봄이 기자 포근하다 오후부터 전국 비…제주 최대 150㎜ 폭우(종합)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 협박 댓글…검찰, 50대 구속 기소관련 기사'3연속 월드컵 실패' 이탈리아, 축구협회장·단장 동시 사임노스페이스,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 공식 후원돈독 오른 FIFA…너무 비싼 월드컵 티켓, 결승전 일등석 '1668만원'펑펑 운 돈나룸마·에릭센…월드컵을 TV로 봐야 하는 스타들이탈리아, 3연속 월드컵 본선행 실패…보스니아에 승부차기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