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20%·LNG 30% 증가…'윈윈' 당분간 계속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1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상하이 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중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에너지김예슬 기자 대북 '인도 지원'→'인도 사업'으로 명칭 변경…2년 반 만에 규정 손질"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관련 기사미즈시마 주한일본대사 "한일 협력 그 어느 때보다 중요"UAE, '호르무즈 안보군' 전격 참여…"이란의 에너지 인질극 끝내야""하필 최악 시기에"…고부채·고금리 늪 빠진 지구촌, 유가에 '속수무책''비상사태' 필리핀, 5년만에 러시아 원유 수입…70만배럴 도착LG화학 공장도 멈춘다…중동發 원자재 비상 전방위 확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