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 환경운동가 두 명은 영국 런던 내셔널 갤러리에서 반 고흐의 '해바라기'에 토마토 수프를 끼얹었다. (트위터)화석연료 사용을 반대하는 환경운동 단체 '저스트 스톱 오일'의 시위. (저스트 스톱 오일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