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척추 지압 치료를 받다가 동맥 파열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케이틀린 젠슨.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케이틀린 젠슨. (고펀드미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오퍼 못 받아 주저앉아 울었다"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