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2 FINA(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여자 솔로 프리 부문에 출전한 미국의 아니타 알바레즈(25)가 연기를 마친 뒤 물 속에서 기절해 코치가 구조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승아 기자이민서 기자 美 마두로 체포, 中 남중국해·대만 위협 대한 비판 약화?[영상] 기름 쏟아지자 몰려든 주민들…나이지리아 전복 트럭 폭발로 주민 35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