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매튜린(19)이 경기 후 라커룸으로 향하는 모습. (트위터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