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오즈투르크(가운데 아래 흰색 옷), 갈립 부부, 아이들과 보모 단체 사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갈립(가운데 성인 남성)와 크리스티나.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오퍼 못 받아 주저앉아 울었다"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