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신의 메시지 받아 합의된 성관계"차량 앞유리를 통해 아내와 낯선 남성이 성관계하는 장면을 목격한 남편이 노숙인을 차에서 끌어내린 뒤 폭행했다. (더선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10시간 내내 오직 벽난로 장작 타는 '불멍' 영상…수익 무려 17억"소개팅서 본가 묻자 '선 넘었다, 가정교육 안 받았냐' 폭언…제가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