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신의 메시지 받아 합의된 성관계"차량 앞유리를 통해 아내와 낯선 남성이 성관계하는 장면을 목격한 남편이 노숙인을 차에서 끌어내린 뒤 폭행했다. (더선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CJ 여직원 330명' 개인정보 유출돼 텔레그램 거래 정황…경찰 수사'최고 엘리트' 기재부 전 차관보의 추락…주가조작 혐의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