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한 채 남성과 성매매를 시도한 남성이 가발과 옷을 벗는 모습. (소후 갈무리) ⓒ 뉴스1여성이 아닌 남성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받은 남성(오른쪽). (소후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프로필] 김성희 부산경찰청장…다양한 경험 쌓은 '기획통'명태균 "김건희 미수금 각서, 내가 안 썼다"…서영교 명예훼손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