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 미성년자 제자 A군(가운데)과 성관계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풀려난 베일리 터너(맨 왼쪽). 두 사람은 2019년 5월 결혼해 이듬해 2월 아이를 낳았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