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져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미얀마 20세 여성(왼쪽), 영국 77세 남성. (더선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