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출신 모델 프란시아 제임스(31)가 호두까기 인형으로 보디페인팅한 모습.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서비스 복권 왜 안 줘" 식당 흉기난동 살인 50대, 1심 '무기징역''약물 살인' 김소영 오늘 첫 공판…유족 "사형 내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