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커스터(오른쪽)와 그의 절친. (뉴욕포스트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사과 거부한 학폭 가해자…예비 신랑도 외면, 예비 시모가 대신 빌었다돌싱녀와 새로 사귄 남친, 관계 거부하자 "할배 씨 받아 애 낳아놓고"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