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의 인권 탄업과 여전한 공포 정치 우려원조와 지원 없을 시 대규모 난민 발생은 문제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파키스탄 대사관 앞에서 여성들의 반 파키스탄 시위를 탈레반 병사가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2일(현지시간) 카불에서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하미다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환승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진욱 기자관련 키워드탈레반아프가니스탄난민관련 기사"아프간 난민 돌려보내려 탈레반 손잡은 유럽…인권탄압 정권 도와"대형 로펌서 전업 공익 변호사로…"난민은 현대 사회의 자화상"아프간 동부서 '귀환 난민' 실은 트럭 전복…어린이 등 20명 사망[2026 터닝포인트] 유엔의 다음 장을 쓰다[오늘 트럼프는] '베선트가 파월 해임 만류' 보도는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