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사라졌다" 실종 신고로 알아채…加경찰 '사과'해부학자 "심한 화상 입은 시신은 마네킹 오인 가능"ⓒ News1 마네킹인 줄 착각해 여성 시신을 쓰레기통에 버린 캐나다 경찰서와 소방서. (캐나다라디오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