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서 '민망 쪽지' 받아…"최근 조명 교체한 탓"영국에서 거주 중인 사라 예이츠는 욕실의 불투명한 창문을 믿고 샤워했다가 낭패를 봤다. (더선 갈무리) ⓒ 뉴스1이웃들은 그가 샤워하는 모습이 다 보인다며 커튼을 달라고 말했다. (더선 갈무리) ⓒ 뉴스1소봄이 기자 술집 벽 안에 '20대 간호사 시신' 숨기고 영업…공청기 5대 돌려 냄새 차단뚜껑 덜 닫혀 커피 쏟자, 2만원 꺼내 준 카페 사장…"저를 진상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