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요구 효과 50%, 화이자는 90%이상 효능"릴리 항체치료제 경증환자에 효과" 긴급승인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함께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예방 효과가 90% 이상이라는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사진은 10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화이자 코리아 본사. 2020.11.1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7일(현지시간) 미국 FDA에 항체치료제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한 일라이릴리. 샌디애고 사무실에 걸린 회사 로고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서울 목욕탕·찜질방 등 검사 10건 중 1건서 레지오넬라균"한 국가 힘만으론 못 막는다"…韓 '다음 팬데믹' 공조 나섰다中시진핑, 방미 기간 유엔총회 불참 이유?…"美관계가 우선순위"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22%↑…증차·노선 확대 효과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