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마구풀리 탄자니아 대통령(오른쪽)이 세이프 샤리프하마드 야당 대표와 발을 부딪치는 '우한 악수'를 나누고 있다. ⓒ 뉴스1우한 악수를 나누는 남성들. (트위터 갈무리) ⓒ 뉴스1팔꿈치 인사를 나누고 있는 피트 리케츠 네브래스카 주지사(오른쪽).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관련 기사'횡령·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항소심 시작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24세' 안세영, 그랜드슬램 새 역사 썼다…마지막 퍼즐 완성李대통령 유감에 김여정 "현명한 처사"…이례적 우호적 표현?강릉아산병원, 긴급치료병상 20병상 확충…신종감염병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