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U와 연계된 남성이 테러 미수의 실행 계획 담당"지난달 5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할레 공항에서 보호복을 입은 경찰관이 활주로 근처에서 발견된 드론을 조사하기 위해 폭발물 해체 로봇 옆을 걷고 있다. 2026.8.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독일정보기관테러정보총국라이프치히관련 기사독일 해외 정보수장 "러시아와 무력 충돌 위험 커져"브라질 정보당국 "미·러 대선개입" 의혹 프랑스·독일에 공유"국방비는 늘렸는데 美무기는 외면"…동맹 압박에 역풍 맞은 트럼프"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北 해킹조직, 149억원 암호화폐 탈취"…다국적 수사망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