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예금금리 또 0.25%p 인상…중동발 유가 충격에 긴축 가속(종합)

에너지발 물가 압력 장기화 우려…올해 두 번째 인상
2027·2028년 인플레 전망 일제히 상향…올해 성장률 전망 0.9%로 올려

본문 이미지 -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10일 베를린에서 열린 ECB 정책이사회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0 ⓒ AFP=뉴스1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10일 베를린에서 열린 ECB 정책이사회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0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유럽중앙은행(ECB) 상징물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ECB 본부 건물 외부에 비치돼 있다. (자료사진) 2018.4.26 ⓒ 로이터=뉴스1
유럽중앙은행(ECB) 상징물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ECB 본부 건물 외부에 비치돼 있다. (자료사진) 2018.4.2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오른쪽)와 독일 중앙은행 총재이자 ECB 이사회 위원인 요아힘 나겔이 10일 베를린에서 열린 ECB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0 ⓒ AFP=뉴스1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오른쪽)와 독일 중앙은행 총재이자 ECB 이사회 위원인 요아힘 나겔이 10일 베를린에서 열린 ECB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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