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대안당 작센안할트주 단독 과반 실패로 극좌 포퓰리즘 정당 캐스팅보트"방화벽 관심 없다" 연정·표결 협조 시사…전후 첫 극우 지방정부 탄생하나독일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AfD) 공동대표 알리스 바이델과 티노 크루팔라, 그리고 작센안할트 주총리 후보 울리히 지그문트가 작센안할트 주 선거 다음 날인 7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7 ⓒ 로이터=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6일 독일 작센안할트 주 선거 투표가 끝난 후 마그데부르크에서 자라바겐크네히트동맹(BSW)의 공동 후보 대표인 토르스텐 슐체가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2026.9.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독일독일대안당독일극우bsw독일좌파독일대안당afd독일선거관련 기사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②[최종일의 월드 뷰]독일 극우의 질주…'방어적 민주주의'의 균열①[최종일의 월드 뷰]"독일서 가장 위험한 남자"…극우당 돌풍 이끈 '미소천사'극우 위력에 80년 유럽 기득권 정치 휘청…2029년 EU 총선도 영향권?메르츠 獨총리, 주의회 선거 패배에 "뼈아프다…당 근본부터 흔들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