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 운항 안전도 강조…러·우크라에 상대국 선박 공격 자제 촉구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6.09.01 ⓒ AFP=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푸틴 에르도안 우크라이나 러시아 흑해 안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리투아니아 "푸틴, 나토 집단방위 조약 시험에 점점 가까워져""2년 더 써"…러 정부, 미반환 외국 리스 항공기 허가 연장 방침관련 기사푸틴, SCO서 9개국 정상과 연쇄회담…"러 고립론 불식 행보"튀르키예 "흑해서 접근한 '통제 불능' 드론 F-16으로 격추"러 우크라 항구 공격으로 튀르키예 선박 3척 피해…"인명 피해는 없어"에르도안, 우크라 전쟁 중재자 자처했지만…러 "안 된다" 일축"튀르키예-러 관계, 한·중 관계와 비슷…우리 국익이 중요"[대사에게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