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의 러시아 영공 마비 경고에 "국가 테러"라고 반발1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저커버그·머스크, G20서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확충” 호소네타냐후 “안보 수뇌부, 하마스 공격 때 일부러 나 깨우지 않아”관련 기사獨 "라이프치히 공항 드론공격 배후는 러"…푸틴 "증거 조작" 반발글로벌 국채 투매 심화…日 10년물 30년 만에 3%·美 4.8% 육박러 외무부 "키이우 외교단·외국인 대피 권고 여전히 유효" 경고EU, 회원국에 패트리엇 미사일 우크라 양도 요구할 듯시진핑 "외부세력 내정간섭 막아야"…SCO '안보 결속'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