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하랄 국왕 서거…유럽 왕실·정치권 "위대한 인물 잃었다" 애도

호콘 왕세자, 왕명 '호콘 8세'로 결정…왕실 표어 그대로 사용

본문 이미지 - 28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왕궁에 조기가 게양돼 있다. 노르웨이 왕실은 하랄 3세 국왕이 이날 오전 6시 35분 오슬로대학병원에서 서거했다고 발표했다. 2026.08.28. ⓒ AFP=뉴스1
28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왕궁에 조기가 게양돼 있다. 노르웨이 왕실은 하랄 3세 국왕이 이날 오전 6시 35분 오슬로대학병원에서 서거했다고 발표했다. 2026.08.28.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5월 28일(현지시간) 하랄 3세 노르웨이 국왕이 3일간의 베스틀란주 순방을 마치고 아스크볼을 떠나고 있다. 노르웨이 왕실은 하랄 국왕이 28일 오전 6시 35분 오슬로대학병원에서 서거했고 발표했다. 2026.05.28. ⓒ 로이터=뉴스1
5월 28일(현지시간) 하랄 3세 노르웨이 국왕이 3일간의 베스틀란주 순방을 마치고 아스크볼을 떠나고 있다. 노르웨이 왕실은 하랄 국왕이 28일 오전 6시 35분 오슬로대학병원에서 서거했고 발표했다. 2026.05.2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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