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날아다닌 北미사일, 우크라 때린다"…러, 신형 KN-30도 확보

우크라 군정보당국 밝혀
"러, 7월 기준 KN-23·24·30 약 50발 보유…북한군 전문가 90명 파견"

본문 이미지 -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2024년 11월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북한제 미사일 KN-23의 파편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11.18. ⓒ 로이터=뉴스1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2024년 11월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북한제 미사일 KN-23의 파편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11.1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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