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드론 공격 여파 등으로 연료난 지속벨라루스·카자흐 등서도 정제유 수입 확대러시아산 원유를 밀수출하는 '그림자 선단'(에 소속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조선 데이나호가 지난 3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구항 인근에서 포착됐다. 2026.03.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공습에 러 흑해 곡물터미널 2곳 멈춰…밀 수출 차질 우려(종합)"러, 우크라전서 北 탄도미사일 간헐적 사용"…정확도 개선 시험?관련 기사우크라 공습에 러 흑해 곡물터미널 2곳 멈춰…밀 수출 차질 우려(종합)"러, 우크라전서 北 탄도미사일 간헐적 사용"…정확도 개선 시험?러시아 연료난 다시 악화…"남부~극동 전역서 휘발유 대기줄"우크라 드론 수백대 러 남부 공습…러 "8세 아이 등 2명 사망"유가 걱정하는 美, 우크라에 "러 항구 이용 유조선은 공격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