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폭 투하 81주년 평화기념식 발언 비판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2025.6.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일본원자폭탄김경민 기자 "97세에 뭐가 무섭겠냐"…비행기 날개 올라탄 英여성, 최고령 경신케임브리지 최연소 흑인 교수, 논문 표절·경력 의혹으로 사임관련 기사러, 핵훈련서 전략미사일 대거 발사…신형핵무기 모두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