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침해 우려레이밴 메타 2세대 스마트안경<자료사진> ⓒ AFP=뉴스1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2026년 4월 28일 워싱턴 DC 백악관 테니스 코트 구역에서 영국의 카밀라 왕비와 청소년 활동에 참여하며 메타 레이밴 안경을 착용해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마트안경 금지령권영미 기자 '시장 불만에도 흔들림 없다'…케빈 워시, 제한적 메시지 고수할 듯'진보 좌장' 샌더스, 한국계 홍 주지사 후보 공개지지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