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침해 우려레이밴 메타 2세대 스마트안경<자료사진> ⓒ AFP=뉴스1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2026년 4월 28일 워싱턴 DC 백악관 테니스 코트 구역에서 영국의 카밀라 왕비와 청소년 활동에 참여하며 메타 레이밴 안경을 착용해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마트안경 금지령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