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도심에서 관광객들이 성 바실리 대성당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2026.6.10. ⓒ AFP=뉴스1장용석 기자 EU 22개국, 세우타 난민 사태 긴급회의 요구이스라엘, 가자 공습해 2명 사망…병원 의약품 창고 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