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신분·범행 동기는 불명27일(현지시간) 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포르트 드 클리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당국은 이날 흉기 난동으로 여성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7.07.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칼부림프랑스파리흉기관련 기사북아일랜드서 수단 국적자 칼부림에 男 중태…반이민 시위 촉발"알라 섬기기 위해 참수할 것"…프랑스 30개 학교에 협박 메시지 유포에펠탑 인근서 獨관광객 피습 사망…"20대男 용의자, IS에 충성 맹세"영국서 '무함마드 희화화' 샤를리 에브도 티셔츠 입은 여성 피습프랑스 경찰, '독극물 테러'하려던 남성 2명 체포